원주 홍제동을 얘기하는가 하면, 강릉 홍제동을 두고는 가뭄 사태의 아픔이 아니라 맥주의 추억을 떠올린다면 과연 강원도민의 삶을 얼마나 들여다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강원도민은 준비 없이 내려와 몇 마디 구호로 설득할 수 있는 분들이 아니다"라며 "우리 강원도민을 너무 쉽게 보지 마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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