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을 관리하지 못했다", "본인의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한 뒤 "왜 본인 탓을 현 정부 탓이란 건가. 반성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자신의 '착착개발' 공약에 대해 오 시장 측이 '박원순 시즌 2'라고 비판한 데 대해선 "오 후보는 박원순 전 시장하고 선거하는 것인가"라며 "오 후보는 과거를 붙잡고 박 전 시장의 그림자와 싸우라. 저는 미래로
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당원필승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 ksm7976@yna.co.kr(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일 부동산 이슈로 공세를 펴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현 시장)를 향해 "적반하장"이라며 역공했다.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 주택 문제의 책임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