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켈러, 죄를 말하다’(두란노)는 이 질문에 대한 복음적 해답을 치열하게 추적한다. 켈러 목사는 미국의 신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 뉴욕 리디머 장로교회 설립자로 알려져 있다.이 책은 단순한 유고집이 아니다. 1990년대 뉴욕 맨해튼에서 세속적이고 냉소적인 뉴요커들을 향해 전했던 시리즈 설교 ‘죄의 여러 얼굴’을 토대로 엮은 책이다. 40대였던 켈러가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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