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를 참관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은 정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퍼레이드는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오전 7시를 조금 넘겨 러시아 국기를 든 군인들이 광장으로 입장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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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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