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이는 바다와 같이, 부산 지역 인권 운동의 크고 작은 물결을 아울러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고 인권의 경계를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 책은 이주(정지숙), 노동(정혜금), 장애(최영아), 퀴어(김수환), 탈핵·기후환경(강언주), 인권 거버넌스(박용민) 6개 부문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괄호 속 이름이 각 부문 활동가들이다. 6명 활동가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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