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동맹국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또 우리나라를 거론했습니다. 이번에도 주한미군 숫자를 부풀리며, 우리나라에 일방적 혜택을 베풀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김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란 전쟁에 도움받지 못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한참 동안 나토를 '종이호랑이'라며 조롱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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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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