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보측은 이날 오전 9시께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대리인을 통해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진보 진영 단일 후보인 안민석 후보는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경기도교육감 선거는 두 후보의 맞대결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큽니다. 당초 예비후보에는 모두 6명이 이름을 올렸으나 진보
지방선거에서 임 후보가 첫 보수 성향 교육감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는 보수 진영의 '수성'과 진보 진영의 '탈환'을 둔 각축전이 예상됩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kbs1234@kbs.co.k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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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4:5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