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수자원 관리와 농업 생산성 제고를 중심으로 한 양국 협력 사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한 의원에 따르면 키르기즈 정부는 지난해 7월 열린 제2차 기후·물 라운드테이블 이후 소흐강 관개 사업 등 20여 건의 수자원 정비 사업을 제안했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 기관이 해당 사업을 검토 중이다.이날 양측은 키르기즈의 수자원·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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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4: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