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도 박차를 가해야 되겠다"며 "대체 공급망 개척, 중장기 산업구조 개혁, 또 탈플라스틱 경제 실현 등을 국가 최우선 핵심 전략 프로젝트로 추진해 주면 좋겠다"고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자신이 최근 SNS에서 이스라엘을 비판해 논란이 되었던 점을 의식한 듯 "전쟁 당사국들도 보편적 인권 보호의 원칙과 역사의 교훈을 바탕으로 세계가 간절히 바라는 평화를 향
있는 것은 현재 우리가 위치적 이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면서 주한미군이 '제1 도련선' 내부에서 내선을 확보한 형태로 "상당한 효과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