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는 보이지 않는 미래를 그려야 하고 그 가능성을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최근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 기념식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전한 메시지다. 이는 한화그룹이 추구하는 문화예술 경영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한화그룹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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