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sp;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21회 들불상 수상자로 선정된 평화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가 23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들불상 시상식에 참여해 수
단체들의 관심을 끌었다.김씨는 이달 초에도 다시 팔레스타인을 향한 항해에 나섰다. 동료 활동가들과 함께 구호선 '리나 알 나불시'(Lina Al-Nabulsi)호를 타고 가자지구로 향했으나 지난 19일 이스라엘군에 다시 나포됐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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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3: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