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법을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 대통령도 일정 역할을 해야 한다는 말씀도 드려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당 지지율이 추락하는 이유로는 불리한 여론 지형과 당내 갈등을 지목했습니다.
장 대표는 "중동전쟁 때문에 뉴스의 90% 이상이 전쟁 뉴스로 덮이고, 야당은 뉴스에서 사라지고 있다"며 "
;며 "반도체 전문가인 기업인을 모셔 와 반도체 전문가인 양향자 최고위원과 경선한다면 반도체로 선거 국면을 끌고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는 7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의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에는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