른 행동을 하는 건 북한 체제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일인데, 주애에게는 이런 딴짓도 허용된다는 의미로 사진을 보도한 것으로 보인다. 또 화성악기상점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앉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정은의 부인 이설주는 다른 수행원들과 함께 뒤편에 서 있었다. 이설주가 등장하는 사진은 한 장 뿐이었다. 김정은과 주애가
단이 자리 잡고 있다. 이들 산단에는 삼성전자·현대모비스 등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어 산업 간 연계 기반도 갖추고 있다.제도적 기반도 마련돼 있다. 첨단3지구는 경제자유구역과 광주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매력적인 기업 유치 여건을 갖췄다. 첨단3지구 조성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약 1조 703억원, 고용유발효과는 6500여 명 수준으로 추산된다. 인근 의료특화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