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3년 전 안변군 월랑농장을 방문한 것을 회고하며 "헌신의 자욱을 따라 사회주의 농촌이 변모되고 인민의 새 생활, 새 문명이 날을 따라 꽃펴나고 있는 것"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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