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되는 자료들을 선별했다. 그의 생애와 우리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오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리움미술관 강당과 라운지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리움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구정연 리움미술관 교육연구실장은 "이번 전시는 기록이 연구와 해석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
모습. / 사진제공 = 리움미술관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은 한국 최초의 미술 연구자 이구열 선생의 기록을 담은 연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 선생은 미술 기자이자 연구자로 활동해오며 근현대미술의 흐름을 기록해 온 인물이다. 기사와 원고, 스크랩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루어진 그의 아카이브(미술 기록)은 우리 미술계의 흐름을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