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고 많으셨다"며 "언제나 함께 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남겼다. 조 의원은 4일 당내 국회의장 경선에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5선인 김태년·박지원 의원도 의장 선거에 출사표를 냈다. 민주당은 11, 12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20%)와 13일 당일 의원 현장 투표(80%)를 통해 차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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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7: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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