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p;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을 635명 내외로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장학금 규모는 총 6억7000만원이다.재단은 2026년을 맞아 장학사업을 전면 개편해 복잡했던 전형 체계를 통합·간소화하고, 지원 대상과 선발 기준을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시
고, 장기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재단 관계자는 “장학금은 한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장학생 신청은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