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는 아이들을 죄인 취급하는 학교는 본연의 자리를 지킬 수 없다. 일부 교사의 무사안일과 책임 회피, 그리고 학교와 교육부의 탁상공론과 현장 연구 부재는 학생들에게 성실과 정직이 손해로 치부되는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는 학교는 배움의 터전이 아닌 공무원과 교사들의 관료적 행정 공간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교회는 어떤가. 어른들의 위
를 가르친다는 이유로 최선을 다하려는 아이들을 죄인 취급하는 학교는 본연의 자리를 지킬 수 없다. 일부 교사의 무사안일과 책임 회피, 그리고 학교와 교육부의 탁상공론과 현장 연구 부재는 학생들에게 성실과 정직이 손해로 치부되는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는 학교는 배움의 터전이 아닌 공무원과 교사들의 관료적 행정 공간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